세상사는 이야기

신태용, 김호곤 러시아 모로코 전 최악의 참패 사퇴여론 축구팬들 분노폭발

hoshea 2017. 10. 11. 13:43

신태용, 김호곤 러시아 모로코 전 최악의 참패 사퇴여론 축구팬들 분노폭발



오늘은 가을비가 오더니 조금 쌀쌀해 졌는데요


모두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오늘은 축구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한국대표팀의 연이은 패배에 축구팬들의 분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지난 7일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2-4로 완패한데이어 10일 어제였죠 스위스에서 열린


1.5군의 전력의 모로코에도 1-3 참패 당했습니다.



평가전에서 패배는 어느 정도 애견됐었는데요


바로 대표선수 23명 전원을 해외파로만 꾸린


신태용호의 포지션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던 겁니다.


신태용 감독은 4-2-3-1 전술로 9~10차전을 치뤘지만


해외파로만 선수단을 꾸리다 보니 풀백 자원 부족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결국 패배 하게된겁니다.


 

이에 축구팬들은 신태용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향해 비난과 질타를 쏟아 냈는데요


온라인상에는 "사퇴하라", "무능하다", "경기는 뒷전",


"답이 없다"등의 실망감을 표현하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


네티즌들은 신태용 감독과 김호곤 부회장에게


"선수 감독들도 욕먹어야하지만 무작정 욕하기보다

이 판을 깔아준 축협을 욕하고 김호곤 사퇴시키자"


"국민여론이 이정도인데 아직도 버티시고 있다는건

얼마나 적폐가 심해서 자리를 꽉 잡고 있는건지"


"일단, 김호곤-신태용부터 사퇴시켜야 합니다"라며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